DUNSAN SONGDO SURGICAL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모든 소화기질환 중 가장 흔한 질환으로 대장에 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복부 불편감 등의 증상이 반복되는 질환입니다. 대장내시경 검사는 정상이면서 만성적으로 복부 불편감이 반복되는 질환으로 전체 인구의 20~30%가 이 질환을 가지고 있으며 여성이 남성보다 2배 가량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배가 편하지 않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의 원인은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심리적 불안감, 스트레스, 자극적 음식 등에 의해 대장이 과도하게 수축경련을 일으키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자극적인 맛을 내는 설탕, 과당 같은 식품첨가물이 많은 음식은 장내 미생물 균총의 균형을 깨뜨리면서 장내 유해 미생물 중 하나인 프로테오박테리아를 증식시킨다. 또한 유익한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의 공급원인 채소, 과일의 섭취가 줄어들면 장내 유해 미생물이 증식되기 쉬운 상태가 된다. 이러한 유해 미생물은 일반적으로 장의 소화,흡수를 방해 하면서 설사,변비,가스팽만으로 인한 복통을 유발하면서 과민성 대장증후군 같은 장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먼저 대장의 기질적 원인이 되는 병변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대장내시경 검사가 꼭 필요합니다.
아직까지는 근본적으로 완치할 수 있는 치료법이 없기 때문에 증상을 최소화 시키도록 조절하는데 치료의 초점이 맞춰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