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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경크리닉

DUNSAN SONGDO SURGICAL

대장내시경

최신형 내시경기계, 다년간의 축적된 경험, 철저한 1:1내시경 소독과 함께
환자 한분한분에게 믿음,소망,사랑의 마음을 더하여
편안하고 정확하고 안전한 내시경 검사를 약속드립니다 !

철저한 1:1 내시경 소독

본원에서는 사용한 모든 내시경 기구의 철저한 1:1 소독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매 내시경검사 후 고수준 소독액과 내시경 전용 소독기를 사용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내시경 검사가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대장내시경 검사란?

장관내부의 의심되는 병변이나 이상유무를 내시경을 통해 육안으로 직접 관찰함으로써 대장의 상태를 검사함과 동시에 용종 발견시 용종절제술을 하여 용종치료 및 진단까지 가능한 검사입니다.

대장내시경과 용종절제술

대장내시경 중 발견되는 용종은 제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특히 대장용종들 중 선종은 대장암의 전단계에 해당하는 병변이므로 대장내시경 과정 중 발견되는 선종은 반드시 내시경적으로 절제하면 대장암의 발병률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습니다.

대장내시경이 필요한 경우는?

  • 1 배변습관의 변화(변비, 설사, 변굵기의 가늘어짐) 있을 때
  • 2 혈변, 흑색변이 있을 때
  • 3 원인 불명의 복부 불편감, 복통이 반복될 때
  • 4 대장암이나 염증성 장질환의 가족력이 있을 때

대장내시경은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대장내시경 검사는 무증상이더라도 최소한 50세부터 받는 것을 권고합니다.
대장암의 증상이나 가족력, 비만, 흡연 등의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에는 50세 이전에 받아보실 것을 권합니다.

암의 전단계인 선종성 용종이나 조기 대장암은 대부분이 증상이 없으며 상당히 진행되어야 출혈, 변비 등의 대장암 증상이 나타난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대장암은 조기발견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조기발견보다 더 좋은 것은 암으로 진행되기 전, 암의 전단계 에서 발견하여 해결하는 것입니다.

대장내시경은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대장내시경 검사상 정상이면 4~5년후 검사를 받으면 됩니다. 그러나 선종을 제거하거나 크기가 1cm 이상인 경우, 기타 고위험성 용종인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서 1~3년후 추적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해 드립니다.

대장내시경 예약방법은?

  • 1. 내시경 날짜예약은 전화 또는 병원에 직접 내원하셔서 가능합니다.
  • 2. 원하시는 날짜와 시간은 조절 가능합니다.
  • 3. 전화로 내시경 날짜를 예약하신 분들은 최소 검사 2일 전에 병원에 내원하셔서 장세척 관장약 복용방법에 대해 설명들으시고 약을 받아가시면 됩니다.
  • 4. 항응고제, 항혈전제 등의 약을 복용하시는 분은 용종절제술시 과도한 출혈을 예방하기 위해서 사전에 상의 후 적절기간동안 약복용을 중단해야합니다.

대장내시경 전 복용하는 장정결제 복용이 힘들지 않나요?

본원에서는 검진자의 기호에 따라서 알약형태, 물약형태의 다양한 장정결제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대장내시경 검사로 발견 가능한 질환은?

  • 대장용종
  • 대장암
    (결장암, 직장암)
  • 염증성 장질환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 대장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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